[기록] 6월 생각 정리, 급급함, 불안함, 그리고 무엇을 할 것인가?
과거에 비해서 요즘에는 사람들이 많이들 너무 남들의 시선에 본인을 맞추지 말라고 한다. 개성을 찾고, 다름을 추구하는게 요즘의 흐름인 것 같다.하지만 인생에 있어서 좋을지 나쁠지 모르는 회색지대의 다름을 추구한 나의 입장에서 바라보자면, 물론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더 어려운 길을 걷는다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먼저, 지금의 나를 돌아보았을 때 컴퓨터공학의 길을 걷는다는 것은 어느 정도 맞는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내가 정말 개발에 재능이 있는가?에 대한 답을 찾지는 못했다. 이유는 개발적 경험의 부족함, 아직 머리를 박아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컴공에 대한 경험 부족, 시간적 부족이 결국은 위의 방황하는 기간으로 인해 나오는 것이 아닐까…다만, 건축에서의 경험 자체는..